💬 들어가며
최근 재테크 유튜브나 카페에서 자주 보이는 키워드, "해외선물".
고수익 가능성 때문에 관심은 많지만, 검색해보면 너무 전문적이고 복잡하죠.
저 역시 처음 접했을 땐
**"도대체 이걸 어떻게 시작해?"**라는 막막함부터 들었습니다.
이 글은 해외선물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을 위해
쉽고 현실적인 설명으로 개념, 구조, 주의사항까지 정리한 내용이에요.
1️⃣ 해외선물이란?

해외선물은 한 마디로 말해,
전 세계의 원자재·통화·지수 등에 투자하는 계약 거래입니다.
- 미국의 나스닥 지수
- 브렌트유(석유)
- 금, 은
- 유로, 엔화
- 곡물(옥수수, 콩 등)
이런 자산의 미래 가격을 예측해서 거래하는 것이죠.
💡 해외선물 = 미래 가격을 예측하는 "약속"을 사고파는 것!
2️⃣ 해외선물의 거래 구조

해외선물은 "롱(Long)" 또는 "숏(Short)" 포지션으로 거래가 이뤄져요.
- 롱(매수): 가격이 오를 거라고 예상 →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
- 숏(매도): 가격이 내릴 거라고 예상 → 비싸게 판 뒤, 싸게 사서 이익
또 하나 중요한 개념이 바로 **마진(Margin)**과 레버리지(Leverage)!
- 💵 마진: 실제로 투자하는 증거금 (예: 100달러짜리 계약에 5달러만 필요)
- 📈 레버리지: 적은 돈으로 큰 계약을 다루는 구조 → 수익/손실 모두 확대
3️⃣ 꼭 알아야 할 해외선물 용어 5가지
| 계약(Contract) | 거래의 단위. 자산마다 크기 다름 |
| 틱(Tick) | 가격의 최소 단위 (예: 0.25포인트) |
| 롤오버(Rollover) | 만기 전 계약을 다음 달로 넘기는 것 |
| 마진콜(Margin Call) | 증거금 부족 시 추가 입금 요청 |
| 리퀴데이션(Liquidation) | 강제 청산 (마진 부족으로 자동 종료) |
4️⃣ 해외선물 거래시간 정리

거래소마다 다르지만, 대표적인 미국 CME 시장 기준:
- 한국 시간 기준:
월~금 오전 7:00 ~ 다음날 오전 6:00까지 (23시간 거래) - 일요일 밤 개장 → 토요일 새벽 종료
- 브레이크타임: 상품별 1시간 정지 구간 존재 (ex. 나스닥: 오전 6~7시)
💡 대부분의 해외선물은 거의 24시간 거래 가능
→ 직장인, 야간 투자자에게도 유리함!
5️⃣ 해외선물, 누가 시작하면 좋을까?

✔️ 경제 흐름에 관심이 있는 사람
✔️ 주식 외에 분산투자 수단을 찾는 사람
✔️ 단타보다는 분석 중심 투자를 선호하는 사람
✔️ 시드머니가 작아도 레버리지를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
단, 리스크도 크므로 "무조건 수익"은 절대 아님!
처음엔 모의투자부터 필수!
6️⃣ 초보자 실수 TOP3
- 마진 계산 안 하고 무리하게 진입 → → 강제청산 당함
- 틱 단위 감각 없음 → 수익/손실 예측 못함
- 시장이 열리는 시간대 모름 → 변동성 폭탄 맞음
👉 이건 실제로 제가 겪은 실수예요.
→ 지금은 매일 HTS로 미리 시뮬레이션 하고 있습니다.
🏁 마치며: 나의 100억 마진포인트 계획

저는 지금 100억을 향해 가는 돈 기록의 한 줄로
해외선물에 도전하고 있어요.
무턱대고 하지 않고,
✔️ 하루 1시간
✔️ 작은 금액
✔️ 실전 + 공부 병행
이렇게 기록하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.
앞으로 이 블로그 [100억 마진포인트]에서는
해외선물 실전 리뷰, 전략 정리, 사고방식 훈련까지
진짜 현실적인 내용만 남겨보려 해요.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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